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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 10년간 S&P500 절대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ㄷㄷ

앞으로 10년 S&P500에만 올인하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S&P500이 나쁜 ETF라는 뜻은 아닙니다. 좋은 ETF는 맞죠. 근데 문제는 좋은 ETF라는 것과 앞으로도 예전처럼 잘 오를 거라는 건 다른 문제라는 겁니다. 📌 지금 세계 최고의 투자은행들이 S&P500이 잃어버린 10년을 맡이할거라는 경고를 하고 있는데 지금 월가가 왜 경고하냐면 첫째, CAPE가 40.4입니다. 장기 평균 16~17의 2배가 넘고, CAPE가 40 넘은 건 155년 역사에서 2번뿐입니다. 첫 번째는 1999년 닷컴버블 43.1, 두 번째가 지금입니다. 과거 CAPE가 39 넘었을 때 이후 1년 평균 -4%, 2년 평균 -20%가 나왔고, 골드만삭스도 향후 10년 S&P500 기대수익률을 연 3~6.5%로 낮춰 잡았습니다. 예전 10년 평균 13~15%랑 비교하면 절반 이하죠. 🔴 둘째는 빅테크 쏠림입니다. 매그니피센트7이 S&P500 시총의 40%를 차지하고 있고, 이익 성장률도 이 7개는 18%, 나머지 493개는 13%라 격차가 줄고 있습니다. 즉, 500개에 분산하는 것 같아도 사실상 빅테크 편중 ETF에 가까워졌다는 겁니다. 근데 그렇다고 무조건 S&P500을 버리라는 건 아닙니다. 골드만삭스도 2026년 단기 토탈리턴 12%를 예상했고, 에드 야데니는 AI 생산성 혁명으로 “로어링 2020~2030s” 가능성도 말합니다. 즉, 핵심은 S&P500을 팔라는 게 아니라 S&P500에만 올인하지 말라는 겁니다. 그래서 대안 ETF를 보면 해외 분산으로는 VXUS가 1년 수익률 +37.73%, 배당률 2.73%, 토탈리턴 +40.46%입니다. VEA는 +38.32%, 2.69%, +41.02%라 선진국 저비용 ETF입니다. 가치주 쪽은 AVDV가 +56.61%, 2.77%, +59.38%, AVES는 +43.22%, 2.91%, +46.13%입니다. 즉, 미국 대형 성장주 정반대 방향으로 분산해주는 ETF들이죠. 🌍 배당과 방어로 보면 VYMI는 +42.73%, 3.42%, +39.31%고 SCHD는 +23.93%, 3.40%, +27.33%입니다. 금 ETF인 GLD는 1년 수익률이랑 토탈리턴이 둘 다 +47.36%입니다. 즉, 배당은 없지만 포트폴리오 보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거죠. 국내 상장 ETF로 보면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는 수익률 +27.78%, 배당률 2.86%, 토탈리턴 +30.64%입니다. ACE 미국배당다우존스는 +11.80%, 3.7%, +15.5%고요.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는 +20.04%, 8.82%, +28.85%라 인컴형으로 보기 좋습니다. 💸 미국 밖 다른 나라를 담으려면 TIGER 일본니케이225가 +61.23%, 1.06%, +62.29%로 최근 성과가 가장 강했고, KODEX MSCI 선진국은 +37.44%, 1.24%, +38.68%, KODEX 인도Nifty50는 -2.61%, 1.3%, -1.31%로 최근 1년은 약했지만 장기

첫 2초 훅

앞으로 10년간 S&P500 절대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ㄷ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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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4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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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일리대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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